공인중개사 1차 기출문제·모의고사·오답노트·자동채점

2013년10월27일 79번

[민법 및 민사특별법]
甲은 乙로부터 1억원을 빌리면서 자신의 X건물(시가 5억원)에 저당권을 설정해 준 다음 丙으로부터 2억원을 빌리면서 X건물을 양도담보로 제공하고 丙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해 주었다.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?(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)

  • ① 甲이 乙에게 피담보채무를 전부 변제한 경우, 甲은 저당권설정등기의 말소를 청구할 수 있다.
  • ② 丙이 甲에게 청산금을 지급함으로써 X건물의 소유권을 취득하면 丙의 양도담보권은 소멸한다.
  • ③ X건물이 멸실ㆍ훼손되면 그 범위 내에서 丙의 양도담보권과 피담보채권은 소멸한다.
  • ④ 乙의 담보권실행을 위한 경매로 X건물이 丁에게 매각된 경우, 丙의 양도담보권은 소멸한다.
  • ⑤ 만일 선의의 戊가 丙으로부터 X건물의 소유권을 취득하였다면, 甲은 丙명의의 소유권이전등기의 말소를 청구할 수 없다.
(정답률: 31%)

문제 해설

"만일 선의의 戊가 丙으로부터 X건물의 소유권을 취득하였다면, 甲은 丙명의의 소유권이전등기의 말소를 청구할 수 없다."가 틀린 것이다. 이유는 선의의 戊가 X건물의 소유권을 취득하더라도, 그 이전에 이미 丙에게 양도담보권이 설정되어 있으므로, 甲은 丙명의의 소유권이전등기의 말소를 청구할 수 없다. X건물이 멸실ㆍ훼손되면 그 범위 내에서 丙의 양도담보권과 피담보채권은 소멸하는 것은 법률상의 원칙이다. 이 경우, 丙은 X건물 대신에 다른 보증물을 청구할 수 있다.

연도별

진행 상황

0 오답
0 정답